사랑하는 하늘가족 여러분
메시야 예수께서 왕으로 평화의 왕으로 오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여러분의 반응은 무엇이었는가?
헤롯처럼 내가 왕인데 도저히 인정할 수 없다고 배척하셨는가?
주님 오신 성탄절인데 내 안에 참된 평화가 없다면, 내 안에 주님을 왕으로 모실 곳이 없기 때문은 아닌가?
주님의 샬롬이 아닌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 권세와 무력으로 만들어가는 평화는 거짓된 위선일 뿐이다.
내 주먹 말고, 내 두뇌 말고, 내 지갑 말고 믿을게 없다고 큰소리치지만, 얼마나 허풍과 과장인지,
헤롯도 그렇게 큰소리 치다가 죽어갔다.
참된 평안은 평화의 왕이신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다.
세상의 평화도, 개인의 내적 평화도 예수께로부터 내려온다.
요 14:27.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
예수를 그 중심에 모신 사람들은 화평케 하는 사람들, 하나님의 아들들이다.
마 5:9.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
이 참된 평화가 우리와 우리 교회로부터 흘러가기를, 피스메이커 평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복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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